
진료과목 전환
병상을 채우는 것보다 단가를 올리는 일이 먼저입니다
수익이 발생하는 진료과목을 병원 안으로 들이는 과정. 수요 진단부터 손익 시뮬레이션, 채용 조건 설계까지 6단계로 안내합니다.
사진 · 1F 물리치료·재활센터 / 돋움병원(의료법인 아름다운마음의료재단) 제공
- 2개
- 전환으로 더해진 진료 축
- 4~8주
- 전문의 채용 협상
- 6단계
- 전환 절차
정형외과·재활의학과. 기존 욕창 병동은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손익 시뮬레이션이 끝난 뒤에야 시작할 수 있는 최대 병목 구간입니다.
수요 진단에서 성과 관리까지. 순서를 틀리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두 갈래 길
두 갈래 길 중 이 페이지는 앞쪽입니다
사회적 입원을 줄이는 정책 방향 아래에서 요양병원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크게 둘입니다. 의료 중심으로 단가를 올리거나, 돌봄으로 확장하거나.
두 길은 배타적이지 않다 — 병원 조건에 따라 먼저 손댈 쪽이 다를 뿐
두 길은 배타적이지 않지만, 병원의 조건에 따라 먼저 손대야 할 쪽이 다릅니다. 돌봄 확장은 부설 재가센터 페이지에서 다룹니다.
먼저 지나온 길
돋움병원은 앞쪽 길을 먼저 갔습니다
욕창 전문 40병상 만성기 병원이 정형외과 전문의를 영입하면서 진료 구조 자체가 바뀌었습니다.

기존 병동을 유지한 채 새 축을 올리는 방식이었습니다. 과목을 먼저 정하고 사람을 찾은 것이 아니라, 지역 수요와 기존 환자군의 이동 경로를 보고 과목을 정했습니다.
채용 조건은 손익 시뮬레이션 위에서 설계했고, 장비와 공간 계획이 채용과 동시에 진행됐습니다. 무엇을 먼저 정했고 어디서 막혔는지는 전환 사례 페이지에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전환 6단계
전환까지 6단계
순서가 핵심입니다. 채용 조건을 손익보다 먼저 정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과목을 먼저 정하고 사람을 찾은 것이 아니라, 지역 수요와 기존 환자군의 이동 경로를 보고 과목을 정했습니다.
수요 진단
지역 환자 흐름과 기존 환자군의 이동 경로를 봅니다.
과목 선정
후보 과목을 두세 개로 좁히고, 기존 강점과 겹치는 지점을 찾습니다.
손익 시뮬레이션
급여 수준, 진료 목표, 장비 투자 회수 기간을 계산합니다.
채용 조건 설계
조건을 먼저 제시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공간 · 장비는 병행하고, 성과 관리는 이후 지속합니다.
자가 점검
셋 이상 해당하면 진단을 권합니다
아래 항목은 진료과목 전환이 실제로 효과를 낼 가능성이 높은 병원의 조건입니다. 해당하는 항목을 눌러 보십시오.
0 / 6 해당
해당하는 항목을 눌러 보십시오. 3개 이상이면 판정을 보여드립니다.
무료 진단
어느 쪽이 맞는지부터
같이 보겠습니다
병상 규모와 현재 환자 구성만 확인되면, 어떤 과목이 후보인지 일주일 안에 정리해 드립니다. 진단은 무료입니다.
- 병원명 · 지역
- 성함 · 직함
- 연락처
- 허가 병상 수
- 개설 주체
- 부설 재가센터 보유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