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구성
누가 무엇을 맡는지 먼저 밝힙니다
컨설팅 회사를 고를 때 원장님이 가장 알고 싶은 것은 실제로 일하는 사람이 누구냐입니다.
사진 · 2F 중앙 모니터링 데스크 / 돋움병원(의료법인 아름다운마음의료재단) 제공
병원 마케팅 · 컨설팅
온라인 마케팅, 의료광고 규정 대응, 개원·리뉴얼 실행까지.
병원 부설 센터 위탁운영
인허가부터 인력 채용·정산·품질관리까지 전 주기. 병원명은 파트너 동의 시에만 공개합니다.
돋움병원 부설 재가센터
방문요양·방문간호 — 개설 인허가부터 수급자 확보까지 지금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의 두 실적은 창립 팀이 아동발달 분야에서 쌓아 온 것입니다.
먼저 던져볼 질문
우리 지역 요양병원은 몇 곳이고, 고령인구 대비 병상은 어느 수준입니까?
시군구 단위 실측값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디GPT 열기 →
의료법인 명의로 방문요양센터를 열 수 있습니까?
부대사업 열거에 없어 일반적으로 어렵고, 별도 주체 설계가 현실적 대안입니다. 개설 명의 가이드 →
퇴원한 어르신은 지금 어느 센터로 이어지고 있습니까?
병원 안에 재가센터를 두면 그 환자가 그대로 이어집니다. 부설 재가센터 →
지자체 공문을 받고, 요양보호사를 채용하고, 급여를 청구합니다. 컨설팅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매달 우리 손으로 하는 일입니다. 그 경험을 세 방향으로 넓혔습니다. 요양병원을 컨설팅하고 마케팅하며, 시니어에게 필요한 정보를 콘텐츠로 만들고, 요양보호사를 위한 앱을 개발합니다.
케어플랩스는 병원의 경영 전반을 다룹니다. 그중 실버 의료와 아동발달 두 영역은 저희가 직접 운영해 본 분야입니다. 재가센터와 아동발달센터를 실제로 열고, 인력을 뽑고, 청구를 돌려 본 경험에서 나온 판단을 드립니다. 마케팅과 콘텐츠는 그 사업이 자리 잡은 뒤 필요해지는 도구로 함께 제공합니다.
돋움병원은 별개 의료법인(아름다운마음의료재단)입니다. 케어플랩스 창립의 경험적 출발점입니다.
케어플랩스
돋움병원 부설 재가센터 운영 경험
돋움병원 부설 재가센터를 직접 운영하며 얻은 경험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진단, 진료과목 전환 설계, 재가센터 인허가와 운영 세팅, 규제 대응을 맡습니다. 홈페이지 제작, 검색·콘텐츠 운영, 광고 집행은 케어플랩스 마케팅본부로서 자라다와 공동 운영합니다. 계약과 청구, 일정 관리도 이곳에서 합니다.
유튜브 채널 운영
@JUSTTHIS_KR
시니어에게 필요한 생활용품과 정보를 직접 다루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합니다. 생활용품을 미리 써보고 소개하고, 병원과 연계해 시니어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전하며, 고령화와 관련한 사회 이슈와 업계 동향을 다룹니다.
요양인
요양보호사 구인구직 커뮤니티 앱
케어플랩스가 직접 개발·운영하는 요양보호사 구인구직 커뮤니티 앱입니다. 요양보호사와 기관이 앱 안에서 직접 만나는 플랫폼으로, 케어플랩스의 자체 개발 역량을 보여줍니다.
별개 서비스로 운영됩니다. yoyangin.co.kr
계약·청구·일정 관리의 주체는 케어플랩스입니다

무엇을 해왔는가
컨설팅 보고서가 아니라 운영으로 증명해 왔습니다
병원 부설 사업체의 개설과 운영 — 인허가, 계약 구조, 인력, 정산, 품질관리. 이 구조는 대상이 아동이든 어르신이든 동일합니다.
아동발달 분야 회사가 왜 실버 의료를 하나요?
우리가 6년간 한 일의 본질은 '병원 부설 사업체의 개설과 운영'입니다. 인허가, 병원과의 계약 구조, 인력 운영, 정산, 품질관리 — 이 구조는 대상이 아동이든 어르신이든 동일합니다. 고령화로 병원의 확장 수요가 실버로 이동하고 있고, 우리는 그 방법론을 이미 갖고 있습니다.
일하는 원칙 네 가지
나눠 맡길 때의 비용
업체가 늘어날수록
원장님 시간이 줄어듭니다
개설은 행정사에, 광고 문구는 대행사에, 운영은 또 다른 곳에. 거래처가 셋이 되면 비용만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연락하고 확인하는 시간이 함께 늘어납니다.
| 항목 | 케어플랩스 | 재가센터 개설 대행 | 병원 마케팅 대행사 |
|---|---|---|---|
| 요양병원 운영 경험 | 병원을 직접 운영 | 없음 | 없음 |
| 진료과목 전환 설계 | 실제 전환 사례 보유 | ✕ | ✕ |
| 재가센터 인허가 | 명의 검토부터 대행 | ○ | ✕ |
| 요양보호사 채용 | 채용 파이프라인 제공 | △ | ✕ |
| 급여 청구 체계 구축 | 운영 매뉴얼 이관 | △ | ✕ |
| 마케팅 집행 | 마케팅본부가 직접 집행 | ✕ | ○ |
| 의료광고 사전 검토 | 집행 전 전 콘텐츠 검토 | ✕ | △ |
| 수수료 구조 | 정액 · 마일스톤 기준 | 건별 수수료 | 월 광고비 비례 |
| 다루는 분야 | 요양병원 · 실버 전임 | 장기요양기관 전반 | 병의원 전반 |
○ 제공 · △ 업체별 상이 · ✕ 미제공 | 2026년 8월 기준 일반적인 업계 구성을 정리한 것으로, 개별 업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환자 수나 진료 수입에 연동하는 성과 수수료는 의료법 제27조 제3항(환자 유인·알선 금지)에 저촉될 수 있어, 케어플랩스는 해당 방식의 계약을 취급하지 않습니다.
이름과 마크
열린 틀에, 채워진 한 조각
이름
CAREPLE = Care + People.
돌봄(Care)은 결국 사람(People)의 일입니다. 요양보호사 15명, 치료사, 원장님 — 저희가 다루는 모든 문제의 답은 제도가 아니라 사람에게 있었습니다.
LABS
실험실처럼, 직접 해보고 검증한 것만.
저희는 자료로 배운 것을 팔지 않습니다. 병원을 직접 운영하고, 센터를 직접 열고, 청구를 직접 돌려본 뒤 검증된 것만 내놓습니다. 그래서 연구소(Labs)입니다.
마크
열린 틀에, 채워진 한 조각.
선으로 그린 큰 사각형은 병원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미완성이 아니라 가능성 — 유휴 공간, 퇴원 후의 환자, 아직 열지 않은 사업입니다. 모서리의 작은 채움은 그 틀에 더해지는 부설 사업입니다. 계획이 아니라 실행되어 채워진 조각이라 속이 차 있습니다. 두 도형이 겹치는 자리, 의료와 돌봄이 만나는 그 모서리가 케어플랩스가 서 있는 곳입니다.
색
깊은 상록은 계절이 바뀌어도 지지 않는 나무 — 제도가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판단. 황동은 오래 쓸수록 빛이 깊어지는 금속 — 직접 운영으로 쌓은 시간. 본(bone)은 문서의 색 — 근거와 조회일을 붙여 기록으로 남기는 방식.
무료 진단
먼저 병원 상태부터
같이 보겠습니다
진단은 무료입니다. 개설 주체와 유휴공간만 확인되면, 재가센터가 가능한 구조인지 일주일 안에 답을 드립니다.
- 병원명 · 지역
- 성함 · 직함
- 연락처
- 허가 병상 수
- 개설 주체
- 부설 재가센터 보유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