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진단 신청
돋움병원 지하 1층 구내식당 겸 세미나실. 다수의 테이블이 배치된 다목적 공간

부설 재가센터

퇴원한 어르신을 남의 센터로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

병원 안 5평이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개설 명의 검토부터 요양보호사 확보, 지정 신청, 공단 등록, 수급자 확보까지 실행을 대행합니다.

사진 · B1 구내식당 · 세미나실 / 돋움병원(의료법인 아름다운마음의료재단) 제공

16.5㎡
사무실 면적 기준

병원 내 유휴공간 5평이면 충족합니다.

15명
요양보호사 최소 인원

지정의 최대 관문. 원내 발굴과 외부 채용을 병행합니다.

30일
지정 심사 소요

서류 보완 요청이 들어오면 그만큼 밀립니다.

4형태
개설 주체 유형

의료법인·개인·사회복지법인·사단법인. 형태별로 설계가 다릅니다.

방문요양기관 기준. 제공 급여 종류와 관할 지자체에 따라 세부 기준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신청 전 관할 시·군·구청 확인이 필요합니다.

왜 지금인가

정책은 이미 집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이 전면 시행되면서 정책 방향은 분명해졌습니다. 사회적 입원을 줄이고 지역에서 돌보는 쪽입니다.

요양병원 입장에서 이 변화는 두 갈래로 읽힙니다. 하나는 병상으로 버티는 길이고, 다른 하나는 돌봄 영역으로 확장하는 길입니다. 부설 재가센터는 후자에 해당합니다.

병원 밖으로 나가던 환자를 병원이 계속 붙들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일입니다.

개설 명의

누구 이름으로 여느냐가 첫 관문입니다

요건을 다 갖춰도 개설 주체가 맞지 않으면 접수 단계에서 막힙니다. 병원 형태별로 경로가 다릅니다.

의료법인
직접 개설 곤란
별도 주체 설계
개인 개설
설계 단순
가능
사회복지법인
가장 정합적
가능
사단법인
사안별 검토
확인 필요
재가노인복지시설 — 방문요양센터
개설 주체 4형태별 방문요양센터 개설 경로실선은 직접 개설이 가능한 경로, 점선은 별도 설계나 확인이 필요한 경로입니다. 개별 병원의 정관과 관할 지자체 해석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개설 요건

개설 요건은 다섯 덩어리입니다

이 중 하나라도 어긋나면 접수 단계에서 막힙니다.

돋움병원 지하 1층 영상의학실. 영상 진단 장비가 설치된 검사실
B1 영상의학실진료과목을 늘리면 검사·판독 동선이 함께 바뀝니다. 공간 계획이 채용만큼 중요합니다.돋움병원(의료법인 아름다운마음의료재단) 제공
  • 01

    개설 주체 — 명의 설계

    누구 이름으로 여느냐가 첫 관문입니다. 의료법인·개인·사회복지법인에 따라 가능 여부와 절차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 02

    인력 — 요양보호사 15명

    방문요양기관은 요양보호사 15명 이상 확보가 지정의 최대 관문입니다. 사회복지사와 관리책임자도 별도로 필요합니다.

  • 03

    시설 — 사무실 16.5㎡

    사무실 면적 기준과 함께 통신·집기 설비를 갖춰야 합니다. 건축물 용도가 맞지 않으면 그 자체로 반려됩니다.

  • 04

    서류 — 지정신청서 외

    설치신고서, 지정신청서, 사업계획서, 운영규정을 갖춰 관할 시·군·구청에 제출합니다.

  • 05

    심사 — 약 30일

    지정 심사에만 30일 안팎이 걸립니다. 서류 보완 요청이 들어오면 그만큼 밀립니다.

개설 6단계

개설까지 6단계

순서가 틀리면 처음부터 다시 합니다.

012주

진단

개설 주체, 병상 규모, 유휴공간, 기존 환자 중 장기요양 등급자 규모를 확인합니다.

!022주

명의 · 구조 설계

병원 조건에 맞는 개설 주체를 정하고 관할 시·군·구청과 사전 협의합니다.

!034~6주

인력 확보

요양보호사 15명 이상 계약. 원내 인력 발굴과 외부 채용을 동시에 진행합니다.

!041주

지정 신청

설치신고서·지정신청서·사업계획서·운영규정 작성 후 제출합니다.

054주

운영 세팅

공단 포털 등록, 급여제공기록지 서식, 보고 라인, 청구 프로세스를 구축합니다.

신설과 인수

새로 열 것인가, 인수할 것인가

기존 센터 인수가 빨라 보이지만, 지정과 제재 이력의 처리가 완전히 다릅니다.

부설 재가센터 신설과 기존 센터 인수의 비교
항목신설인수
지정신규 지정 신청 (심사 30일 안팎)지정은 그대로 승계되지 않음 — 재지정 여부 확인 필요
행정제재 이력없음업무정지처분은 양수인에게 승계됨 — 인수 실사 필수
인력요양보호사 15명 신규 확보기존 인력 고용 승계 협상
일정진단부터 지정까지 통상 3~4개월실사 결과에 따라 변동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의료법인도 법인 명의로 방문요양센터를 열 수 있나요?

의료법인의 부대사업 범위에는 노인의료복지시설이 포함되어 있지만 재가노인복지시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의료법인이 법인 명의로 방문요양센터를 여는 것은 일반적으로 어렵고, 병원 형태별로 다른 개설 설계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설 명의 가이드에서 다룹니다.

요양보호사 15명은 반드시 정규직이어야 하나요?

지정 요건에서 확인하는 것은 인력 확보 여부이며, 실제 근로 형태와 계약 조건은 기관 운영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만 서류상 인원만 채우고 실제 근무가 이뤄지지 않으면 이후 현지조사에서 문제가 됩니다. TODO: 케어플랩스 확인 필요 — 최신 고시 기준 재확인 후 문구 확정.

개설부터 첫 수급자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진단부터 지정서 발급까지 통상 3~4개월, 이후 운영 세팅에 1개월가량이 소요됩니다. 인력 확보 속도가 전체 일정을 좌우합니다.

기존 재가센터를 인수하는 편이 빠르지 않나요?

지정은 그대로 승계되지 않고, 업무정지처분은 요양기관을 양수해도 승계됩니다. 인수가 유리한 경우도 있지만 실사 항목이 많습니다. 인수 검토는 별도 페이지에서 다룰 예정입니다.

병원이 직접 운영하지 않고 위탁할 수도 있나요?

개설 명의와 실질 운영 주체가 다르면 법적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케어플랩스는 명의만 빌려주는 구조의 계약은 취급하지 않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개설 명의 가이드와 인사이트에서 다룹니다.

무료 진단

우리 병원은 가능한지
확인해 보시겠습니까

개설 주체와 유휴공간만 확인되면, 재가센터가 가능한 구조인지 일주일 안에 답을 드립니다. 진단은 무료이며 케어플랩스가 직접 검토합니다.

  • 병원명 · 지역
  • 성함 · 직함
  • 연락처
  • 허가 병상 수
  • 개설 주체
  • 부설 재가센터 보유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