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버 마케팅
보호자는 검색으로 병원을 고릅니다
입원을 결정하는 사람은 환자보다 보호자인 경우가 많고, 보호자는 검색창에서 비교를 시작합니다. 케어플랩스 마케팅본부(자라다 공동운영)가 6년간 병원 마케팅에서 쌓아 온 방식을 요양·실버 영역에 적용합니다.
사진 · 2F 중앙 모니터링 데스크 / 돋움병원(의료법인 아름다운마음의료재단) 제공
하는 일
검색에서 집행까지 한 창구
요양·실버에서 다른 점
검색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다릅니다
일반 진료과 마케팅과 달리, 요양 영역은 검색하는 사람(보호자)과 서비스를 받는 사람(환자)이 다릅니다.
보호자가 확인하고 싶은 것은 시설·인력·비용 같은 검증 가능한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과장 대신 확인 가능한 사실을 정리해 보여주는 방식으로 만듭니다.
일하는 원칙
- 01
환자 수에 연동하는 수수료는 받지 않습니다
환자 수나 진료 수입에 연동하는 성과 수수료는 의료법 제27조 제3항(환자 유인·알선 금지)에 저촉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정액과 마일스톤 기준으로만 계약합니다.
- 02
근거 없는 숫자는 쓰지 않습니다
성과를 말할 때는 비교 구간과 집계 주체를 함께 밝힙니다.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제안서에도 홈페이지에도 넣지 않습니다.
- 03
광고는 검토한 뒤 집행합니다
의료광고는 표현 하나가 문제가 되는 영역입니다. 제작한 콘텐츠는 집행 전에 규정 검토를 거치고, 집행 후에도 모니터링합니다.
케어플랩스와 자라다의 관계는 회사 구성에서 관계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마케팅만 따로 맡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개설·운영과 마케팅이 한 창구에서 움직일 때 메시지와 실체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계약 범위는 진단 후 병원이 정합니다.
자라다는 어떤 관계인가요?
케어플랩스 마케팅본부를 자라다와 공동 운영합니다. 계약과 청구 창구는 케어플랩스 한 곳입니다.
무료 진단
먼저 병원 상태부터
같이 보겠습니다
진단은 무료입니다. 개설 주체와 유휴공간만 확인되면, 재가센터가 가능한 구조인지 일주일 안에 답을 드립니다.
- 병원명 · 지역
- 성함 · 직함
- 연락처
- 허가 병상 수
- 개설 주체
- 부설 재가센터 보유 여부